컬처플러스

About us

CEO Message

 

개미도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거대합니다. 킹콩도 위에서 내려다 보면 작습니다.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사물은 달라집니다.

고객의 상품이나 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안 팔리거나 인기 없는 서비스일지라도 앵글을 바꾸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지만 강한 ‘이기는 요소’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고객님이 만드신 상품과 서비스의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도 다른 앵글로 바라보고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창출함하는 데 흥미를 갖습니다. 출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쌓인 고객님이 생각이나 경험 속에서 무언가를 뽑아 올리느냐에 따라 책의 운명은 달라집니다.

사막에서 작고 가느다란 핀 하나를 발견해내듯 고객 여러분의 성공을 생각하며 PR의 이슈와 출판의 아이템을 찾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표이사
강민철 올림

History

2002. 04. 23. 컬처플러스 설립
2003. 07. 12. 출판사 창업
2004. 01. 01. 해외홍보대행 런칭
2004. 02. 02. 축제 홍보대행 런칭
2007. 06. 11. 법인 전환
2008. 03.05. 자본금 증자2011. 02. 07. 온라인 언론홍보’보도온’ 런칭
2013. 05. 13. 문화재청 국보 1호 숭례문 복구 홍보대행
2017. 08. 01. 서울시문화연합회 지역문화콘테츠 발굴 제작 수행
2019. 08. 01.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사업 용역 수행

현재 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대형 서점과 지역 서점에 유통